상세 | 해외분원 소식

? 사역소개 해외분원 소식

해외분원 소식

안아주고, 감싸주고, 닦아주는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갑니다.

[해외현장] 생존을 위해 흰 깃발을 흔드는 과테말라 빈민 아이들

  • 분류미주 다일공동체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12/09/2020

[해외현장]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 주세요!

생존을 위해 흰 깃발을 흔드는

과테말라 빈민 아이들


<5세 미만 어린이>의 <절반>이 <영양실조>이며

<5세 미만 사망률>이 한국에 비해 <8배>나 높은 나라,

소득 불균형이 심하고

인구의 <56%가 빈곤층>인 나라,

​

바로, 중앙아메리카 중부에 있는 공화국

'과테말라공화국' 입니다.

(출처:AFP통신,두산백과)

과테말라의 집과 거리에는

<흰 깃발>이 눈에 많이 띄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배고픔을 호소하며

먹을 것을 구걸하는 신호입니다.

​

과테말라의 희망이 되어야 할 아이들이

<배고픔>의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거나

어른들의 손에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코로나 19로 경제적인 위기 상황에,

11월 초에 2주 간격으로

초대형 허리케인이 휩쓸고 가면서

민생안정을 호소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생존을 위해 걸린 그 흰 깃발을 기억해 주세요!


이번 12월 성탄절부터

과테말라 다일공동체가 치말떼낭고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

그들에게 사랑이 듬뿍 담긴 밥과

희망이 가득한 꿈을 심어 줄

많은 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과테말라 다일공동체의 밥퍼와 꿈퍼 활동에

여러분의 많은 사랑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목록

전체댓글수0 욕설, 상업적인 내용, 특정인이나 특정 종교 및 특정사안을 비방하는 내용 등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