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역소개 해외지원사역 미주 다일공동체

사역

섬김과 나눔을 통해 화해와 일치의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만들어 갑니다.

해외지원사업

  • 미주다일공동체는 중국 다일공동체, 베트남 다일공동체,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필리핀 다일공동체, 네팔 다일공동체, 탄자니아 다일공동체의 무료급식사업, 무료진료사업, 빈민촌 아동교육 및 장학사업, 지역개발사업 등을 지원하고 해외봉사단(장기,단기)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1:1 아동결연

  •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탄자니아에서 가난으로 굶주린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밥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매일 전하는 밥퍼에 찾아오는 아이들과 후원자님과의 1:1 결연을 통해 아동 결연을 맺고 있습니다.
  • 이 아동결연을 통해 결연아동을 먹이고, 가르치고, 질병을 고치는 Feeding, Teachng, Healing 사역에 초점을 맞추고 나아가 결연아동이 자라서 자신이 받은 사랑을 또 다른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줄 수 있는 차세대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꿈을 심어줍니다.

미국내 노숙자 밥퍼 및 재활사역

  • 밥퍼사역으로 시작된 다일공동체의 구제긍휼 사역처럼 애틀란타에 설립된 미주 다일공동체도 한국 다일공동체의 밥퍼 정신에 따라 애틀란타의 굶주리는 노숙자들을 위한 법퍼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이 노숙자들의 재활을 돕는 사역으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미국내 청소년 교육문화 사업 및 장학사업

  • 미국내 청소년들 중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 청소년들의 전인적 발달을 돕는 교육문화 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원회 활동

애틀란타, 남가주, 뉴저지, 뉴욕, 시카고에 있는 후원회를 통하여 고국 및 제3세계 빈민선교 사역을 후원하며, 미국 내 노숙자 재활사업 및 2세대 교포 자녀들의 문화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미주다일 영성수련회

2007년 3월에 미주다일 영성수련회 1단계 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오며 전인적인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참석자들이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 누리며 제 3세계 빈민선교와 나눔과 섬김의 열매가 맺어지고 있습니다.

유빌라떼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미주 다일공동체의 문화공간 유빌라떼에서는 차와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오픈된 공간으로 사용되며, 제3세계 아동을 위한 자선모금 행사로 디너콘서트, 일일찻집, 나눔장터들의 행사가 진행되며, 다일영성수련 공개강좌도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