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역소개 해외지원사역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섬김과 나눔을 통해 화해와 일치의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만들어 갑니다.

설립배경

  • 최일도 목사님이 베트남에서 굶주림으로 캄보디아 국경을 넘어 구걸하는 캄보디아 어린이들과의 만남을 계기로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는 시작되었습니다.
    2003년부터 준비하여 2004년 3월 14일에 개원한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는 빈민촌 안동마을의 프놈펜 밥퍼와 톤레샵 호수 빈민촌의 시엠립다일비전센터에서 아이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 굶주림에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매일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곳의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여 가난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립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캄보디아다일공동체는 단순히 떡만 나누는 것이 아닌 복음을 함께 전함으로써 영과 육이 굶주린 자들에게 생명의 양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아시아의 기근퇴치와 선교를 위하여 DTS훈련원인 ‘아시아다일비전센터’ 개원을 위하여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아시아의 청년들에게 나눔과 섬김의 실천을 현장에서 교육하며 섬김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하고자 합니다.
  • 캄보디아 땅 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평화와 행복을 위하여 힘쓰는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는 해외다일공동체 중에 서 가장 활약이 큰 분원입니다.


걸어온 길

  • 2004년 01월 : 다일체육관 개관
  • 2004년 03월 : 최일도 목사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설립 (정부와 MOU체결, NGO 등록, 프놈펜 밥퍼 개원)
  • 2005년 03월 : 캄보디아 프놈펜 다일덴탈클리닉 개원
  • 2006년 09월 : 씨엠립 다일비전센터 개원
  • 2007년 10월 : KB다일천사클리닉 개원
  • 2008년 06월 : 캄보디아 빵퍼 개원
  • 2009년 10월 : KT & G 다일수상유치원 개원
  • 2010년 01월 : 다일체육관 개관식
  • 2010년 05월 : KB다일도서관 개원
  • 2011년 03월 : 샘물다일유치원 개원 , 다일조선소 개원
  • 2012년 02월 : 아시아 다일비전센터 착공식
  • 2013년 01월 : 프놈끄라움 마을 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한 <전통공예사업> 시작

밥퍼(무료급식)

  • 프놈펜 안동지역에 위치한 빈민촌과 시엠립 프놈끄라움과 쭝크니어 지역에 위치한 빈민촌에서 밥퍼는 매일 굶주린 아이들에게 밥을 나눕니다.
    밥을 먹기 위해 1시간 넘게 걸어오는 아이들, 동생들 손을 붙잡고 신발도 없이 걸어오는 아이들, 밥을 주기 2시간 전부터 와서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
    하루 한 끼의 식사로 살아가는 이 아이들에게 정성껏 만든 식사를 나누며 밥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이 잘 전달되어지길 기도하며 매일 밥을 나누고 있습니다

빵퍼

  • 거리가 먼 지역에 살고 있어 밥을 먹으로 오지 못하는 빈민촌 어린이들에게 빵을 만들어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캄보디아 청년들에게 제빵 기술을 교육하여 직업을 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무료진료

  • + KB다일천사클리닉
  • 씨엠립 프놈끄라움과 쭝크니어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병원인 KB다일천사클리닉에서는 매일 아이들과 주민들을 위한 의료진료와 위생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의 영양상태를 점검하고 구충제, 분유를 지원하여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심장병, 척추측만증으로 힘들어하는 어린이들과 구순구개열 어린이들은 한국의 다일천사병원과 연계하여 한국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장학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교육을 실시하고자 병설유치원을 설립하였으며, 책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는 도서관 운영, 태권도, 탁구, 댄스, 음악, 미술, 영어, 한글, 컴퓨터 등의 방과 후 교실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장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결연을 통해 초,중등학교를 지원하고, 가정을 돕고자 아동결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 KT&G 다일수상 병설유치원/샘물다일유치원
  • 톤레샵 빈민촌의 취한 전 아이들을 대상으로 기초교육을 실시하고자 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50여명의 아이들이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 + KB다일도서관
  •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들과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개방하여 운영 중입니다.
    캄보디아 책과 외국 서적 등 다양한 책이 구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공부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 + 방과후 교실
  • 영어, 한국어, 태권도, 음악, 탁구, 워십댄스 등 방과후 교실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 아동결연
  • 후원자와 1:1 결연을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현재 500여명의 어린이들이 후원자들의 지원으로 학교를 다니고 가정에 생필품을 지원받고 있으며 아직도 많은 어린이가 후원자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역개발

  • 우물개발 및 생수공급, 집짓기 및 주거개선들의 지역개발지원 사업과 수상빈민촌 주민을 위한 조선소 및 배지원 사업을 통해 씨엠립 쭝크니어와 프놈크롬, 스룩뿌억지역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스스로 살아갈 환경을 만들어 갑니다.
  • + 나무배지원사업
  • ‘다일나무배조선소’를 통하여 수상빈민촌 지역주민들에게 배를 지원합니다.
    배를 이용하여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지역 사회 내에서 스스로 살아갈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 + 전통공예사업
  • 건조한 부레옥잠을 이용하여 공예품을 만들어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돕고 있습니다. 여성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마을 내에 공예 제작장, 전시장을 건설하여 공예촌을 형성하고 전통 공예 사회적 협동 조합을 결성하여 지역 주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 집짓기사업
  • 집의 상태가 거주하기에 적합하지 못한 가정을 선정하여 집을 지어주고 주거 환경을 개선이 필요한 가정은 집을 수리하여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 우물지원사업
  • 식수로 사용하기에 어려운 물로 생활하고 있는 지역에 우물을 지원합니다. 여전히 오염 된 물로 인한 수인성질환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깨끗한 물을 위한 우물지원사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일예배

  •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지역주민을 위한 예배가 주일마다 빈민촌 내 센터에서 드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뢰피해자 가족들이 모여 살고 있는 쓰룩부억 마을에서도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며 어린이들과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배웁니다.
    이 땅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삶이 변화 되어지고 받은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길 기도하며 함께 예배 드리고 있습니다.

봉사단 활동

  • 한국 청년들이 단기, 장기 봉사자로 파견되어 어린이들을 섬기고 있으며 대학생팀, 교회단기선교팀, 의료진료팀, 여행자 등이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캄보디아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봉사로 매일 밥을 나누고 아이들을 돕는 일이 끊이지 않고 진행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