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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일공동체

섬김과 나눔을 통해 화해와 일치의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만들어 갑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

  • 2002년 6월 다일복지재단 설립자 최일도 이사장이 알리안츠 생명으로부터 한 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으로 받은 상금 5천만원을 베트남에 전액 헌금하여 굶주리고 병들고 소외된 이들을 돌보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 베트남 다일공동체는 베트남 정부로부터 지정된 호치민시에 있는 야딘병원(매일)과 암병원(매주)에 무료급식비를 제공함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2010년 8월 베트남 다일공동체 밥퍼는 정부로부터 정식 NGO 허가를 받아 빈탄군 빈흥화 마을에 200여명의 지역주민과 시각장애인들에게 무료급식, 재가복지, 무료진료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걸어온 길

  • 2002년 06월 : 베트남 다일공동체 설립 / 야딘병원과 암병원에 무료급식사업 지원
  • 2005년 01월 : B.C.P(아름다운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순구개월 아동 수술
  • 2005년 04월 : 호치민 다일비전센터 개원
  • 2007년 09월 : 빈흥화 지역 적십자와 함께 장애인과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밥퍼 시작
  • 2008년 08월 : 의료봉사팀 방문으로 200명 개안수술 진행
  • 2010년 08월 : 베트남 정부로부터 NGO 인가
  • 2011년 03월 : 베트남 다일공동체 밥퍼센터 개원
  • 2012년 03월 : 밥퍼센터를 통해서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진료, 재가복지 등 진행

밥퍼

  • 2002년 6월 베트남다일공동체는 베트남 정부로부터 직접 급식이 허락되지 않아 호치민시 야딘병원 및 암 병원에 무상 급식비를 제공함으로 출발하였습니다.
  • 2010년 8월 베트남다일공동체 밥퍼는 정부로부터 NGO인가를 받아 빈탄군 빈흥화 마을에서 고아, 과부, 독거노인,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등에게 직접 무상급식(밥퍼) 및 도시락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재가복지

  •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모자-부자가정 등 소외계층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반 서비스(도시락 및 생필품 지원, 집수리 등)를 지원합니다.

교육장학

  • 빈곤이 대물림 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아동결연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이를 통해 학교 보내주기, 다양한 학습기회 제공, 학습물품지원 등의 물질적 서비스와 교육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무료진료

의료 봉사팀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의 치료 및 필요한 약을 나누고 있으며, 2004년 구순구개열수술과 2009년 개안 수술을 시작으로 장애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아름다운변화프로젝트(BCP)를 하고 있습니다.
외형의 변화는 아름다운 삶의 변화로까지 이어집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밥퍼(이하 대.청.밥)

다일공동체 산하에 있는 단체로 베트남 내의 한인청소년들에게 봉사의 장을 열어주기 위한 "청소년 봉사 단체" 입니다.
청소년들이 베트남에서 생활하면서 베트남을 남의 나라로 생각하지 않고, 베트남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베트남 지역의 소외되고,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단체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밥을 퍼주는 사역부터, 도시락을 배달하고, 현지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을 청소하고, 청소년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서 문화공연 및 베트남 친구들에게 문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에 앞서서, 봉사에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봉사에 대한 마음을 심어주고, 건강한 청소년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을 위한 세미나와 강연 등을 하고 있습니다.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의 글

다일공동체는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화해와 일치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나눔과 섬김을 실천합니다.
나눔과 섬김의 신천이 치유와 회복의 열매를 맺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이 진정한 기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다일공동체는 1988년 라면 한 그릇을 대접했던 그 때부터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밥 굶는 사람이 있는 한 계속 밥을 퍼드릴 것입니다.
또한 돈이 없다는 이유로, 보호자가 없다는 이유로 치료와 수술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한 계속 치료와 수술과 회복의 손길을 펼칠 것입니다.

그리고 마땅히 받아야 할 배움의 기회를 상실한 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나아가 중국 캄보디아(프놈펜, 씨엠립), 필리핀, 베트남, 네팔에 이어 아프리카 탄자니아까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에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제 곁에 계셔서 제가 진실로 행복합니다.
저와 다일공동체가족 또한 여러분의 변함없는 기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여러분과 다일공동체를 통해 이루어갈 건실한 많은 열매를 수확하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베트남 직원들과 함께 하는 의미 있고 보람찬 시간

기업체의 베트남 직원들이 밥퍼 센터에서 봉사를 시작한 이후로 변화가 생긴 것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가 베트남 자국민을 위해 후원과 봉사를 하는 것에 애사심이 생기고 자기 자신이 직접 봉사에 참여하여 자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기 자신에게도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작업 능률이 오르고 이직을 하는 직원이 현저히 줄어졌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기업과 한국인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함께 봉사하며 노사 간의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고 서로 하나 되는 귀한 시간이 된다고 합니다.
어느 기업체에서는 현지 직원들 스스로 월급의 일부분과 기업체를 방문하는 손님들이 회식비로 주고 가는 돈을 모아 쌀 등을 사와서 도움이 더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 드리는 가슴 따뜻한 일들이 밥퍼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와 함께하기!

베트남다일공동체는 처음 건물도 없이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하나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지나온 시간이 벌써 14년! 이제야 조금씩 도움이 더 필요한 곳, 더 소외된 이웃들에게 손을 펼칠 수 있는 사업들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걸어오는 동안 혼자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 둘씩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 직접 찾아와 봉사해 주신 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매주 찾아와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지금부터, 여기부터 나누는 분들이 계시기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함께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안내

현재는 현지 사정을 주 4회이상 120명에게 무료급식을 하고 있습니다만 여러분들이 정기 후원을 해 주시면 먹을 것이 없어서 고통 받고 있는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이 최소 하루에 한 끼 만이라도 아무 걱정 없이 주린 배를 채울 수 있습니다.
매일 급식을 할 수 있도록 천사가 되어 주세요.

  • 하루 배식비 - 일일 120명 기준으로 $150 (정기후원의 증가시 300~500명에게 배식을 하고 쌀, 라면등을 나누고자합니다.)
  • 기업물품지원- 기업의 공장에서 생산하시는 제품을 후원해 주시면 이분들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교육비지원 - 일대일 결연으로 학용품과 생필품 지원 등으로 다일의 사역에 동참해 주세요.


  • 베트남계좌 (예금주: Dail social welfare foundation)
  • 미국달러(USD)용 우리은행(호치민지점) DDA912087824
  • 베트남화폐(VND)용 우리은행(호치민지점) DDA912087837


봉사안내

밥퍼봉사, 빵퍼봉사, 의료봉사, 교육봉사 등을 원하시는 분은 베트남다일공동체 사무실이나 다일복지재단 사무실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자원봉사활동확인증 발급)

  • 배식시간 : 4pm-5pm


사무실

  • (베트남)D19-07, New saigon building, nguyen huu tho street nha be, hcmc, vietman
  • tel. 84.12.6317.7912 / e-mail. lplhome@hanmail.net

  • (서울)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1동 497-77
  • tel. 02.2212.8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