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역소개 한국지원사역 다일 작은천국

다일 작은천국

섬김과 나눔을 통해 화해와 일치의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만들어 갑니다.

외롭고 쓸쓸한 이들의 마지막 인생길에서 손을 잡아드립니다

사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기 위해 자신이 굶는 것이고, 환자들을 걱정하는 나머지 밤중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무시와 박해를 당할 때 오히려 친절과 웃음으로 관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일 불편하고 심하게 핍박한 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며 섬기는 것입니다.
외롭고 쓸쓸하게 거리에서 차가운 죽음을 맞이하는 분들이 마지막 인생길에 평안할 수 있도록 모든 짐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주 예수와 함께 가실 수 있도록 작은 천국이 함께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홀로 죽어가는 죽음 속에서 처절한 아픔을 격고 있습니다.
외로운 죽음을 맞이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우리주변에 참 많다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분들을 위한 임종자의 집, 다일작은천국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꼭 20년 걸렸습니다.
이제 다일작은천국 안에서 임종을 인간답게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맞이 할 수 있습니다."

- 최일도 이사장 인터뷰 中 -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이 서울시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노숙인보호시설(쉄터) ‘다일작은천국’은 이 따의 가장 외롭고 쓸쓸하고 소외된 분들이 길거리에서 생을 마감하지 않고 그 마지막 삶을 평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합니다.
아늑한 처소를 제공하며, 수많은 자원봉사자들로부터 사랑의 섬김을 받으면서 행복한 천국환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합니다.
입소자, 자원봉사자, 방문자 등 찾아오는 모든 분들이 진정으로 이곳에서 작은 천국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활의지가 있는 분은 자립 자활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합니다.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다일작은천국은 후원천사들의 사람으로 이땅의 작은 천국의 모형이 되고 있습니다.

이용안내

삼성어린이집 내부시설
대상자 1순위 : 호스피스 케어가 필요한 노숙인
2순위 : 중증질환 또한 거동불편한 노숙인, 일시적 요양보호가 필요한 노숙인
3순위 : 노숙의 위기에 직면한 절박한 환자
방 법 본인이 직접 찾아오는 경우 : 직접 상담 후 입소 결정
관계기관이 의뢰하는 경우 : 관련 서류 검토 후 입소 결정
서비스 기본적 의식주, 다일천사병원 검진 및 치료, 예배, 천국환송(장례), 자립자활지원,
아름다운세상살아가기, 다양한 프로그램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하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