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역소개 한국지원사역 설곡산 공동체

설곡산 공동체

섬김과 나눔을 통해 화해와 일치의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만들어 갑니다.

상처받은 영혼, 상처받은 몸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 뿐입니다

설곡산 다일공동체는 2004년 4월 26일 전인적 치유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다일천사병원에서는 육체적 질병을 치유하고, 다일 자연치유센터에서는 영혼과 정신을 치유함으로써 다일공동체는 명실공의 전인적 치유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2012년 완공 된 자연치유센터를 통해 예배와 영성의 센터로 화해와 일치의 집, 나눔과 섬김의 집, 자연치유센터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성지로 순례자의 동산으로 설곡산 다일공동체가 드디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유난히 아름다운 설곡산 자연 속에 세워진 다일영성수련회(나눔과 섬김의 집/치유와 회복의 집)에서는 최일도 목사와 김연수사모 및 준비된 영성가들이 은총의 문을 여는 다양한 기도수련과 내적 치유 등 교회사 전동 속에 내려운 기독교 영성 훈련을 안내합니다.
1단계 ‘아름다운세상찾기’, 2단계 ‘작은 예수 살아가기’, 3단계 영성지도자세우기’, ‘침묵묵상수련’, ‘청소년영성수련’ 이 열리며 영성세미나, 다일공동체 위크샵 등도 열리고 있습니다.

매달 1회 이상 이루어지고 있는 다일영성생활수련을 통해 지치고 상한 심령에 폭포수 같은 많은 물이 부어 신체의 치유뿐만 아니라 정신과 영혼의 치유와 강건함을 위해 영성인도자와 안내자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이천명의 사람들이 영성수련을 받으셨습니다.
설곡산 다일공동체는 청소년 교육상담프로그램, 결손가정과 이혼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이혼한 가정의 치유를 돕는 프로그램과 초교파적 예배와 하나님의 성지인 순례자의 동산으로 운영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