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역소개 해외지원사역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섬김과 나눔을 통해 화해와 일치의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만들어 갑니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 최일도 목사님께서 오랫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아프리카에 대한 사랑과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시다가 2012년 8월 탄자니아 정부에 INGO로 정식 등록하고 분원을 설립하였습니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는 돈이 없어 학교에 밥을 굶고 가는 어린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나누어 주고,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 주고 오염된 식수로 인해 질병과 싸우는 이웃들을 위해 우물을 파주고, 병원 문턱이 높아 약 한번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죽어가는 이들을 위해 참사랑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걸어온 길

  • 2012. 2. 26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설립 결정
  • 2012. 4. 23 변창재 원장 부부, 탄자니아로 파송
  • 2012. 8. 14 다일공동체, 탄자니아 정부에 INGO로 정식 등록
  • 2012. 11. 10 다르에스살람 쿤두치 채석장 아이들 500명에게 첫 밥퍼 시작
  • 2013. 1. 11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개원식 및 탄자니아 비전트립 1기 방문
  • 2013. 6. 7 쿤두치 밥퍼 센터 오픈 예배 및 탄자니아 비전트립 2기 방문
  • 2014. 1. 31 쿤두치 밥퍼 센터 완공식 및 탄자니아 비전트립 3기 방문

무료급식

  • 2013년 4월에 밥퍼센터 부지의 터를 닦고 건축을 시작한 이후로 같은 해 12월까지 채석장 공터에서 주1회 밥과 빵을 번갈아 가며 나누었습니다.
    2014년 2월 쿤두치 밥퍼센터가 완공됨으로 현재는 청결하게 센터 안에서 밥과 빵을 나누고 있습니다.

교육/장학

  • 학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일대일 아동결연을 통하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동결연으로 약 120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무료진료

  •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에게 일대일 아동결연을 통하여 의료 진료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개발

  • 부족한 식수 공급과 열악한 주거 환경과 주변환경 정화, 그리고 지역주민의 자립을 위한 직업훈련에도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