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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탄자니아 다일공동체의 문을 두드린 사랑의 손길

  • 분류탄자니아 다일공동체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03/25/2019

[해외현장] 

김귀성 간사님과 송정재 간사님의 사랑과 나눔

 

탄자니아 다일공동체의


문을 두드린 사랑의 손길

 

탄자니아 다일공동체에서 앞으로 1년간 봉사할 두 분의 간사님을 소개합니다!

작년까지는 매년 자매님들이 봉사하러 왔었는데, 지난 3월 10일에 처음으로 두 분의 형제님들이 왔습니다.

김귀성 간사님은 대학 휴학 후 군 입대 전에 뜻있는 일을 찾다가 담임목사님의 소개로 탄자니아 다일공동체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컴퓨터를 아주 잘하고 손재주가 많은 분으로 큰 키만큼 아이들에 대한 마음이 아주 큽니다.

김간사님은 아동결연과 행정을 담당하는데 아동 한명 한명을 대하는 모습이 아주 진지해서 아동결연 업무에 적격입니다.

 

 

송정재 간사님은 독도에서 군생활을 마치고 일반회사에서 근무하다 자원해서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로 오게 되었습니다 .

대안학교인 호프클래스와 현지인 스텝들 한국어교육을 담당하게 되셨는데, 오자마자 호프클래스 학생들에게 인기 최고입니다!

태권도 5단이지만 다정다감지수는 9단일 정도로 학생들 및 현지인 스텝들과 몇 년은 함께 지낸 사이 같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 첫 번째 밥퍼 때, 무릎을 꿇고 두 손으로 아이들에게 밥을 주며 눈시울이 뜨거웠다는 두 간사님의 고백처럼

앞으로 1년 동안 이 마음, 이 자세로 처음처럼 사랑하고 섬기고 봉사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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