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주고, 감싸주고, 닦아주는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갑니다.
[해외현장] 같은 자리, 같은 맛, 변함없이 행복한 베트남 밥퍼
- 분류베트남 다일공동체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03/25/2019
[해외현장]
떤흥적십자 아주머니들의 한결같은 나눔
같은 자리, 같은 맛,
변함없이 행복한 베트남 밥퍼

밥퍼의 시작은 신선한 재료를 구입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신선한 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기 위해서는 물건이 나오는 즉시 구입해야 하는데요.
이를 위해 밥퍼는 아침 5시부터 시장을 누비며 시끌벅적 해집니다.
매일같이 신선한 재료로 맛 좋고 영양가 넘치는 밥과 반찬을 만들어 주시는 우리의 떤흥적십자 아주머니들!
세월에 따라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바뀌어도 늘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늘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 분들 덕분에 오늘도 맛있는 밥을 대접해 드렸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나누고 싶어 하는 이분들의 마음이 땅 끝까지 전해지길, 그래서 더 살맛나고 행복한 세상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고 힘을 낼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