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새해가 왔습니다! 쫄츠남이 왔습니다! 분류캄보디아 다일공동체 글쓴이관리자 등록일04/15/2024 캄보디아 4월이 우리나라 설명절입니다. 쫄츠남 이라합니다. 쫄~들어간다. 츠남~새해 라는 뜻입니다. 새해로 들어가는 사월입니다. 한국은 새순이 돋아 나는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는 날 캄보디아는 새로운 한 해로 들어갑니다. 한국 대명절과 같이 캄보디아도 고향에 모여 일가친척들이 한 상에 모여 새 해를 맞고 있습니다, 캄.다일도 밥퍼 직업기술학교 설 연휴로 직원들이 고향을 찾아갔습니다. 설 연휴 기간 쓰룩뿌억 마을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씽씽 자전거를 타고 40도 더위속에도 해 맑은 아이들의 미소는 시원하기만 합니다. 밥퍼에서 밥을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모습과 밥을 배식하는 직원들의 미소 또한 더위를 잊게 해 주고 있습니다. 봄과 새해 새로운 출발 또 다시 시작 한국에서는 차려(get set) 신호와 이미 출발선을 넘었지만 캄보디아에서는 이제 출발 신호에서 시작하는 4월. 다시한번 2024년 새로운 한해 해피 뉴이어~ 인사를 드립니다. #캄보디아 #설 #명절 #쫄츠남 #새해 #출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