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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탄자니아다일공동체, 즐거운 예배 시간!

  • 분류미주 다일공동체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07/30/2023

[해외현장]

탄자니아다일공동체

즐거운 예배 시간

 

 

🇯🇲카리브니, 탄자니아 이야기 🇯🇲

여기 🇯🇲탄자니아🇯🇲는 지금이 겨울입니다(남반구에 위치).

아동부, 청소년 예배를 시작한지 벌써 5개월이 되었고,

토요일 오후에 예배를 드리다가 주일로 예배시간을 바꾼지도 벌써 6주차가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예배를 드리다 보니,

토요일 오전에 하는 🍞빵퍼🍞의 연장선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예배가 좋아서 참석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토요일 오후 예배를 마친 후 한번 더 빵을

나누어 주는 개념으로 생각하는 ❤️아이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우리 아이들(🍞빵보다는 예배가 좋아서 오는 아이들)을

찾기 위해 용기를 내어 주일로 예배시간을 옮겼습니다.

아이들만을 위한 예배를 드리는 다일공동체 교회가

❤️아이들에게는 큰 기쁨입니다.

물론 예배를 다 마치고 집에 돌아갈 때, 간식도 나누어 줍니다.

❤️아이들에게 집중하여 예배를 드리고 먹을 것도 나누어 주는 다일공동체 교회가

차츰차츰 ❤️아이들에게는 오고 싶은 곳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비전센터 2층에서 오는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손짓을 하면 ❤️아이들은 교회로 달립니다.

신나서 달려옵니다.

시원하게 들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신나게 찬양을 부릅니다.

요즘에는 찬양시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찬양을 인도하는 교사도, 함께 따라 부르는❤️아이들도 찬양시간이 좋은지,

찬양시간이 이전보다 두배나 늘었는데도 열심히 찬양합니다.

찬양시간이 뜨겁습니다.

저희들도 ❤️아이들과 함께 찬양하고, 말씀 듣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반짝반짝한 눈을 가진 아이들, 마음이 순수한 아이들,

작은 선물에도 아주 좋아하는 아이들, 제 아내 이현주 선교사를 엄마라고 불러주는

아이들을 보면 없던 힘까지 솟아납니다.

우리는 매주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이렇게 행복하고, 즐거운 예배를 날마다 드리고, 함께 즐거워하는 곳 일 것입니다.

#탄자니아다일공동체 #데일리다일 #빵퍼 #밥퍼 #꿈퍼 #호프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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