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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탄자니아다일공동체, 단수가 난 탄자니아 쿤두치 마을.

  • 분류탄자니아 다일공동체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11/07/2022

[해외현장]

탄자니아다일공동체

단수가 난 탄자니아 쿤두치 마을  

 

카리브니, 탄자니아 이야기 32- 하나님이 적절한 비(이른비와 늦은비)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는 밥퍼센터와 비전센터 2곳이 있습니다.

밥퍼센터에서는 호프클래스 아동들 수업을 날마다 진행하고, 매일밥퍼를 진행합니다.

비전센터에서는 기술교육(재봉교육, 제빵교육, 컴퓨터교육, 방과후 도서관 개방)을 하고, 토요빵퍼를 위한 빵만들기를 합니다.

날마다 많은 아이들이 와서 밥을 먹는 밥퍼센터에는 물이 많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탄자니아에 비가 오질 않아 지금 현재 11일째 단수(다르살렘 북쪽 쿤두치 지역)가 된 상태입니다.

오랫동안 비가 오질 않아 들판도 누런 색깔(초록색이 거의 없음) 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사택에도, 밥퍼센터와 비전센터에도 물이 없습니다.

비전센터 지하 물탱크를 청소하고 탄자니아 수도국으로부터 새롭게 물을 받으려고 하였지만,

약간 채운 뒤 바로 단수로 이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적절한 비(이른비와 늦은비)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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