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쓰록뿌억마을의 소식! 분류캄보디아 다일공동체 글쓴이관리자 등록일11/29/2021 [해외현장] 캄보디아 사역 현장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쓰록뿌억마을의 소식! 쭘므리쑤어! (안녕하세요)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에서 11월 마지막 날 소식을 전합니다. ‘쓰록뿌억’ 마을은 지뢰피해자들이 사는 곳입니다. 캄보디아 장애우 가운데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지뢰피해자들은 빈곤층 중에서도 극 빈곤층입니다. 이 마을에 다일 비전센터가 있으며 매달 아동결연 150명 아동 가정에 쌀과 식료품 그리고 보충수업비와 제빵기술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여 도와주면서 반죽하며 공고르기 하며~ 온 정성으로 빚어내는 ‘사랑의 빵퍼’에서 빵 굽는 내음은 순수한 자연의 맛 그대로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팜나무에서 직접 따서 만든 천연 팜 설탕을 넣고 천연 발효 숙성시켜 만든 순수 빵은 이곳 쓰록뿌억 제빵센터에서만 맛볼 수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시엠립 공항이 열린다는 희소식으로 많은 봉사자가 찾아올 것입니다. 유기농 천연 팜슈가 빵을 함께 만들면서 이 순수 맛을 맛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쓰록뿌억 제빵교육센터 빵 굽는 내음을 함께 할 봉사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곧바로 신청하시고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로 날아오시길 바랍니다.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