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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미국에서 온 젊은 청년들의 땀방울

  • 분류캄보디아 다일공동체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02/12/2020

[해외현장] 

쓰록뿌억 교회 건물 리모델링

 

미국에서 온 젊은 청년들의 땀방울 

 

 

 

 

 

YWAM((Youth With A Mission) 위싱턴주에서 11명의 용사가 캄보디아 다일공동체를 찾았습니다.

빵퍼 센터 바닥에 큰 배낭들을 풀고 침낭을 바닥에 깔고, 일주일을 보내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시큰해 왔습니다.

 

시멘트 바닥에서 일주일을 보낼 이들에게 괜찮겠냐고 여러 번 물어 보았지만, 이들의 대답은 "really Okay" 정말 괜찮다는 말이었습니다.

소독을 계속하고 주변 정리를 잘 해오기 때문인지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센터 주변에는 모기와 파리가 별로 없기에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또한 아침, 저녁으로 기도와 찬양을 하는 이들을 보면서 

`영적 무장 밖에 없구나. 코로나 바이러스도 영적 권위 아래서 감히 침범하지 못하겠구나!ʼ


이런 마음이 들어 마음이 놓이면서 평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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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밥퍼 센터와 거리를 정성스레 쓸고 닦는 모습에서 거룩한 섬김이 느껴졌습니다.

쓰록뿌억 교회 건물 리모델링 건축이 한창 진행 되고 있는데, 이 팀이 교회 건축 하는 노동에 참여하는 것을 강력하게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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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은 목장갑도 안 끼고 돌을 나르기에 손바닥에 물집이 다 잡혀 좀 쉬라고 했더니, 장갑 끼고 하면 된다며 여전히 나가서 땅을 파고 흙은 나르곤 했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미국의 천군천사를 보내어 교회 건축에 함께 하게 하시며 기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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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현지 인부들과 똑같이 현지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요.

 

이것이 곧 나사렛 예수의 영성임을 깨달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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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쓰록뿌억 교회 건축을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미국 땅에서부터 온 젊은 청년들의 땀방울로 한 탑 한 탑 엮어

하나님의 몸 된 성전을 지어 가심에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의 날입니다.



데일리다일 홈페이지 : http://www.dailyda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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