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두 형들은 스스로 학비를 벌어 대학 등록금을 내고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아버지께서 초등학생인 이 아이가 다일공동체 결연을 통해 계속해서 공부를 해나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하시니 참 감동입니다????
이런 아버지만 있다면 가난한 곳에서 사역하는 보람이 참 클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다 보면 혹시나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항상 걱정이 되곤 합니다.
올해는 또 뎅기열로 인해 필리핀 어린이 1,200여 명이 세상을 떠난 가슴 아픈 일 이 있었기에, 더욱 걱정되는 마음이 큽니다????
필리핀다일공동체의 결연 아동들도 뎅기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뎅기열로 2주간 입원해 있는 케이시(가명)는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지만 치료비가 부족하여 걱정이라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