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네팔다일공동체의 꾸준한 자원봉사자들 이야기
- 분류네팔 다일공동체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05/13/2019
[해외현장]
후원자님들의 사랑으로 변화하는 아이들
네팔다일공동체의 꾸준한
자원봉사자들 이야기

세계지붕의 나라 네팔! 네팔다일공동체에 매일 찾아오는 자원봉사자들이 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와 아주 가까운 사이인데요, 이들은 바로 네팔다일공동체의 아이들입니다. 오늘은 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네팔은 한국과 다른 학기 제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1학년에서 12학년까지 있는 네팔의 학기 제도는 1~10학년까지는 수업료가 크게 부담되지 않지만, +2 과정이라고 불리는 11~12학년은 수업료가 크게 부담되어 많은 아이들이 10학년까지 다니고 학교를 그만두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 한국, 미국에서 아이들의 이러한 상황을 알고 큰 결심을 하여 후원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후원자님들 덕분에 몇 명의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후원자님들과 그리고 매일 아침밥을 나눠주는 네팔다일공동체 밥퍼와 빵퍼에 감사함을 느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른 아침 밥퍼와 빵퍼로 나와 봉사활동을 합니다.
학교의 공휴일에도 집에서 쉬지 않고 센터에 나와 봉사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후원자님들의 후원과 많은 사람들의 기도가 네팔다일공동체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조금 더 나은 상황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아이들의 삶 자체를 변화시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의 모든 아이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