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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35년 급식소 '밥퍼' 문 닫나? 2억 못 내면 철거해야
  앵커 35년 동안 소외계층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해 온 '밥퍼'가 무료급식을 중단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구청이 오늘까지 건물을 철거하지 않으면 내일 3억 원 가까운 이행 강제금을 부과하겠다고 통보했기 때문인데요. 김정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두꺼운 외투를 입은 노인들이 한파 속에 몸을 웅크린 채 ...
12/28/2022
[아시아경제] '철거 위기' 밥퍼, 동대문구청에 공식 이의제기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강제 철거 위기를 겪고 있는 무료 급식소 '밥퍼'의 다일복지재단이 서울 동대문구청에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했다. 지금까지 구청과 관련 공무원들이 묵시적으로 재단의 건물 증축을 인정하는 등 증축행위의 주체는 동대문구청인데 책임을 재단에 돌린 것은 불법이라는 게 이들의 반박 논리다.   27일 다일복지재단은 이날 오후...
12/28/2022
[동아일보] 동대문구, ‘밥퍼’-서울시에 건축 이행강제금 부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최근 ‘밥퍼나눔운동(밥퍼)’을 운영하는 다일복지재단과 서울시에 건물 무허가 증축에 대한 이행강제금으로 각각 2억8300만 원과 5400만 원을 28일 부과하겠다는 공문을 보냈다.밥퍼는 1988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의 한 굴다리 지하차도에서 시작해 2010년 2월부터는 서울시가 시유지에 지어준 인근 가건물에서 노숙인 무료 급...
12/27/2022
[동아일보] 동대문구, 무료급식소 ‘밥퍼’에 이행강제금 부과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최근 ‘밥퍼나눔운동(밥퍼)’을 운영하는 다일복지재단과 서울시에 건물 무허가 증축에 대한 이행강제금으로 각각 2억8300만 원과 5400만 원을 28일 부과하겠다는 공문을 보냈다. 밥퍼는 1988년 동대문구 답십리의 한 굴다리 지하차도에서 시작해 2010년 2월부터는 서울시가 시유지에 지어준 인근 가건물에서 노숙인 무료 급식 활동...
12/26/2022
[전국매일신문] 동대문구, 밥퍼·서울시에 건축이행강제금 부과
동대문구가 이행강제금을 부과한 법퍼 전경.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최근 답십리굴다리 옆 무료급식소 ‘밥퍼’의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과 서울시 어르신복지과에 해당 무허가 건물에 대한 처분의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공문을 발송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27일까지 정당한 사유가 없거나 의견을 제출하지 않으면 본관 건물...
12/26/2022
[아시아투데이] 위기의 밥퍼...최일도 목사 “재개발 소외 이웃 품어야 목민관”
다일공동체 대표·다일복지재단 이사장 최일도 목사. 최 목사는 지난 24일 성탄예배 및 월동키트 나눔 행사 후 아시아투데이와 만나 최근 동대문구청의 이행강제금 부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청량리 일대에서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35년간 '밥퍼운동'을 전개해왔다./사진=황의중 기자 [인터뷰] 다일공동체 대표·다일복지재...
12/26/2022
[YTN] [뉴스라이더] 35년 동안 무료 급식한 '밥퍼'...강제 철거 위기
    ■ 진행 : 김대근 앵커■ 출연 : 최일도 다일복지재단 이사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앵커]지난 크리스마스 이브, 35년이나 운영된 서울 무료급식소 '밥퍼'는 올해도 어김없이 배고픈 이들에게...
12/26/2022
[머니투데이] 35년 무료급식소 '밥퍼' 강제철거 위기 민원 급증 배경엔…
지난 24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8번지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 건물 앞마당에서 무의탁 독거노인 등 1000여명이 몰린 가운데 '거리성탄예배'가 열렸다./사진=다일복지재단 제공       "'밥퍼'를 지키겠습니다."지난 24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8번지의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 건물 ...
12/26/2022
[국민일보] [기고] 무자비가 아니라 긍휼의 마음으로
송길원·청란교회 목사, 동서대학교 석좌교수(가족생태학), 하이패밀리 대표 24일 다일공동체의 ‘거리 성탄 예배’를 다녀왔다. 영하 15도의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끼 밥을 위한 노숙자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아픈 다리를 절뚝거리며 줄을 못 찾아 헤매는 이도 있었다. 번호표를 받기 위해 내미는 손이 후덜덜 떨렸다. 그의 악 문 입도 함께 떨고...
12/25/2022
[머니투데이] 어쩌면 마지막…철거위기 놓인 '밥퍼 목사'의 35번째 거리성탄예배
지난 24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8번지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 건물 앞마당에서 무의탁 독거노인 등 1000여명이 몰린 가운데 '거리성탄예배'가 열렸다./사진=다일복지재단 제공"'밥퍼'를 지키겠습니다."지난 24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8번지의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 건물 앞마당에서 ...
12/25/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