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주고, 감싸주고, 닦아주는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갑니다.
[한국기독공보] 밥퍼 나눔 37년, 세계 속 K-나눔의 대명사
기사내용 요약: 1988년 청량리에서 시작된 ‘밥퍼’는 37년간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후원을 발판으로 국내외 11개국 22개 분원에서 무료급식·교육·의료 봉사를 이어오며 한국의 대표적 NGO로 자리 잡았다. 2018년 설립된 ‘데일리다일’이 해외 사역을 맡아 ‘밥퍼·빵퍼·꿈퍼·헬퍼’ 프로그램으로 빈민촌을 섬기고 있으며, 2024년 한 해 34개국 633명, 2025년 상반기 14개국 387명의 외국인 봉사자가 참여해 ‘K‑나눔’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교환학생, 수학여행 단체, 은퇴자 등 다양한 이들이 식사 준비와 후원에 동참하며 “행복하다, 또 오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외국인 봉사자와 어르신들은 국적과 언어를 넘어 따뜻한 인사를 주고받는다. 기사는 이처럼 한국 나눔문화가 국경을 넘어 퍼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지금, 여기, 작은 것, 할 수 있는 것, 나부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자고 당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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