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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 사랑의 찻집 & 바자회

  • 기사출처기독일보
  • 등록일08/23/2008

5불이면 18명의 어린이들에게 하루치 음식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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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빈민촌 어린이 후원을 위한 ‘다일 사랑의 찻집 & 바자회’가 22일과 23일 유빌라떼 카페에서 열리고 있다. 


5불의 티켓을 사면 간단한 샌드위치와 커피가 제공되며, 유빌라떼 카페 안팎에서 장식용품과 서적, 어린이 옷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다일공동체 대표 박상규 목사는 “5불이면 아시아 빈민촌 어린이 18명에게 하루 음식을, 어린이 한 명에게 한달 분 영양제를, 에이즈 가정에 하루 생활비를 지원할 수 있다.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열린다. 문의 (770) 813-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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