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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일공동체 섬기는 사람들 설립자 소개

설립자 소개

섬김과 나눔을 통해 화해와 일치의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만들어 갑니다.

설립자 : 최일도

  • 서울에서 태어나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부터 청량리역에서 밥 굶는 이웃들을 상대로 라면을 끓여주기 시작, 다일공동체의 뿌리를 마련한 그는 다섯 살 연상 수녀와의 사랑과 결혼 그리고 어렵게 사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밥 짓는 시인과 퍼주는 사랑'을 출간, 초대형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처럼 참사랑의 섬김과 나눔을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자신부터 실처하고자 한다.
    현재 다일교회 담임목사이자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대표이사, 다일영성생활 수련원 원장, 다일천사병원 이사장 등의 직함을 갖고 있지만 보통 사랑들에게 '밥퍼 목사' 로 불릴때가 가장 행복하다.
    저서는 '내 안에 그대 머물 듯' '실낙원의 연인들' 이라는 시집과 수필집 '아름다운 세상찾기'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마음열기'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등이 있다.

    최일도 목사 블로그 : http://choiildo.kr

공동설립자 : 김연수

  • 충남 논산군 양촌면에서 태어나 논산의 쎈뿔여자고등학교와 수도여자 사범대학(현 세종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계성여중등에서 국어교사로 10여년간 근무했다.
    명동의 샬트로 바오로 수여원에 입회해 수도자로서의 삶을 살던 중 1978년 시문학지에 '삶에게' '강신사' 등 이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다.
    1981년 수녀복을 벗은 후 최일도 목사와 결혼 했으며 수도생활시 몸 담았던 카톨릭 교회안에서 해온 영성 수련을 토대로 지금은 다일영성생활 수련원에서 영성지도자와 다일복지재단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문학활동도 꾸준히 해 국제펜클럽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 현대시인협회 회원, 남북시 동인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시집 '아득한 별에 꽃씨를 묻으며' '그대가 내게로 오면' 등이 있고 수필집 '사랑이 있어도 때론 눈물겹다'와 부부공저로는 실천신학집 '영성수련의 실제' 와 에세이 '더 늦기전에 사랑한다 말하세요' 등이 있다.

    김연수 사모 블로그 : http://blog.naver.com/dailrose